2017년 2월 18일 토요일

주님의 은혜안에 있다면 ,

a)
나 만을 찾을때 ,
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됩니다 .

사랑의 반대는 무관심이고 ,
남이야 어떻든 나만 잘되면
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.

언젠가 주님의 질문에 해명은 하셔야 합니다 .

달란트 말씀 중
아무것도 안 한 사람은 기뻐하시지 않았습니다 .

나 자신 만을 만족하게 하는 것은 ,
하나님 나라가 아닙니다 .

신실하게 주님을 알수록 ,
성령님 이 비춰주신 양심은 민감하게 되며 ,
지옥과 천국은 사실적으로 다가오지만 ,
마음이 굳어지면 느끼지 못합니다
영적인 것은 그렇게 됩니다 .



b)
율법적일수록 ,
신앙 적으로 보이지만 ,
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에 대하여는 의심을 품습니다 .

주님이 싫어하는 것은 거짓된 신앙이고 ,
그곳은 마음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,
노력으로 꾸민 것 입니다 .



우리가 하는 일에 따라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,
그 분은 사랑 이십니다 .



욥의 친구들이 이론적으로 잘못한 것은 ?

1 살아계신 하나님을 몰랐고 ,
본인의 사상으로 가정하여 단정 하였습니다 .

2 말은 잘하지만 ,
진실되지 못하였습니다.

(욥 42:8)
"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옳지 못함이라"


본인의 사상으로 하나님을 가정하여 믿는 사람들은 ,

생각이 경직되며 , 사실을 말하거나 ,
남을 도와주지는 않지만 쉽게 판단합니다 .

스스로 의롭다고 믿는 사람은 ,
남을 용서 하기란 어렵습니다 .

바리새인은 죄인을 못 참았지만 ,
주님은 그들을 사랑 하셨고 ,
종교적인 그들에게 경고 하셨습니다.

본인의 연약함을 알고 , 주님의 긍휼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,
용서 할수 있고, 그 사람은 은혜 속에 있습니다 .


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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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는 불안하기만 하고 ,
마음이 세상에 있으면 ,
의심이 들기에
모든것이 두렵지만 ,


주님의 은혜안에 있다면 ,
원하시는것에 대하여 점점 민감하게 됩니다
갈 1:10)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
하나님께 좋게 하랴
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
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*구하였다면
그리스도의 종이 *아니니라


남이 나를 어떻게 보냐가 중요하면 ,
하나님의 관점으로 살기는 어렵고
믿음으로 살기는 어렵습니다





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,
주님의 뜻을 따라 산다면 ,
영적인 것은 단순한 지식을 넘어 ,
계속 자라며 ,
몰랐던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.

삶속에서 ,
주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은 ,
영적으로 민감하고 ,
친밀함 없이는 어렵습니다 .


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은 ,
생각이나 느낌이 아니라 ,
주님의
사랑으로 알게 됩니다 .


내가 사랑하기 전에 ,
그가 나를 사랑 하셨습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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