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4월 9일 일요일

기도가 무기력하게 느껴지는

거짓말을 쉽게 한다면 ,
진리를 우습게 여기게 되고

주님 밖에 있다면 ,
진리로 자유롭게 되기는 힘듭니다 .


마음이 다른 곳에 있다면 ,
영향을 받게 됩니다 .

사탄은 거짓의 아비이고
주님은 진리이며
영적으로 그 사이에 중간은 없습니다



스스로 합리화하는 기독교인들은
진리는 부담 가는 대상이지
자유롭게 하는 대상이 아닙니다







약한 부분에 대한 죄는
더 많은 것을 점점 허락하게 되고
어느 순간 나오기 힘들게 됩니다

나도 한때는 그랬어 .
막연히 라는 말은 믿음이 아니기에 ,
위험 합니다


죄에 있다면 ,
* 빛이 피하고 싶어집니다 .




성경과 교인의 관점이 틀리다면 ,
문제가 안 생긴다는 것 더 이상 합니다 .




말로만 하는 회개는
후회 가 되어가고 ,

감정은 나아질수가 있겠지만
기도가 무기력하게 느껴지게 됩니다 .



하나님과 나는 거래의 관계가 아니고 ,
주님 앞에 나를 솔직히 보고 ,


그 분이 나의 안에서 일하셔야 ,
나는 바뀔 수 있습니다



그 분의 안에서 빛이 비칠 때 ,
나와 주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것을
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.



군중은 주님이 주실 것을 기대하고 ,
제자는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찾습니다 .


만약 제자가 아니라면 , 군중이고 ,
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,
그리고 교회 다니는 것이라면 ,
무엇인지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.


군중과 제자 사이에는 , 넘지 못할 강이 있고 ,
“그것은 무엇으로 사는가 ? ” 입니다

(요일 2:17)
이 세상도, 그 정욕도 지나가되
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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