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4월 18일 화요일

약간 무서운 , 부모님 으로 부터 내려오는 영적 전쟁

어느 지역에는
과거, 지금 미래에 있을
나쁜 영들의 영향이 있고 ,

사람들의 마음에
영향을 주어 왔기에
행동에 나타나며 ,

이 부분은 가족에게도 적용이 됩니다 .


족보를 보면 ,
윗 세대의 나쁜 영적 영향은 아래로 내려오고 ,
영향을 다음 세대에게 다시 주게 됩니다 .


가장 좋은 방법은
주님을 믿으면
저주는 끊어질수 있겠지만 ,


성격적으로 영향을 받았기에 ,
약한 부분이 있고

윗 세대에서 있던 그 영과 다시
영적 전투에서 싸우게 됩니다 .


영적인것과 마음은
따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.

성격으로 형성될 때 ,
영적인 영향을 받아 왔기에 ,
쉽게 고치기 어렵고 ,

부모님 중 한분이
영향을 줄때 ,
그 안에 문제가 있으면,

억누르고 , 컨트롤하며 ,

어떤 특정한 상황에서
그렇게 유발하게 하는 영이 있을수 있으며 ,

민감한 면과 다른점은 ,
특정한 상황에서
습관적으로 되며 ,
컨트롤이 안됩니다


받는 사람은 정신적 고통을 받고 ,
그 안에서 정체성을 읽게 되며 ,
낙심하고 좌절하게 됩니다 .



나쁜 습관을 배운 것 은
삶에서 영향을 받게 되고

은혜 밖으로 나아갔을때
초청하게 되며
혼과 육에는 남아서
정당한 법적 권리를 주며 ,

회개 없이 저절로 나가지는 않습니다


영적 공격과 맞물려 ,
나쁜 실수를 하도록 유도합니다.


거기에는 타이밍과
오래 관찰하여 본
그의 계획이 있습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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