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2월 26일 토요일

우리나라 기독교인의 영적 약점은 무엇인가요 ?


어느 누구나 장단점이 틀리듯이 ,
나라마다 강한 면과 약한 면이 틀리고 ,
거기에는 그것을 이루는 사람들의
공통된 영적 장단점이 있습니다 .

외국에 입양된 우리나라 아이들의 공통점은 ,
백인 부모아래서 자랐고 ,
생각하는 방식과 행동도 그들과 같지만 ,
"고집이 세다" 들었습니다 .

이런 것이 종교에 오면 ,
상당히 위험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.
즉 생각이 한쪽으로 굳어져 있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.

우리목사님은 어떠한 분이니 내가 잘 알아 ,
하고 존경하는 정도 이상으로 숭배하면 ,
문제에 부닥치게 됩니다 .

또 그런 면을 이용하는 목회자도 있습니다 .
한 가지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,
남을 이용하고 , 조종하는 것은 사탄의 영입니다 .
기독교인이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.

오래전 미국의 어느 유명 목회자 사모께서
설교대로 못사는 사람이 목사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.
부인과 성도 가 보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.
​안전한 방법은 ,
눈은 예수님께 맞춰야 합니다 .

반대로
목사님도 사람입니다 .
당연히 아무도 실수안하는 사람도 없고 ,
성경을 완전히 아는사람도 없습니다 .
연약한 부분이 있더라도 ,
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, 이해하며 존중하여야 합니다 .



한국과 다르게
외국의 많은 정통교회는 성령운동을 받아 들였고 ,
성령 운동하는 교회와 보수교회의 비율은
7:3 정도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.
반면에 우리나라는 8 :2 로 반대이지만 ,
문제는 서로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,
선입감이 너무 심한부분 이 있습니다 .

두 번째 문제는 ,
교단이 가르치는 것만 오직 믿는다면
이렇게 되면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,
영적으로 문제가 *반드시 생기게 됩니다 .
어떤 교단도
성경적으로 완벽하게 못 따라가고
다른 교단에 대해서는 심한 선입감을 갖고 배척하면
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틀릴 수뿐이 없습니다 .

성령님은 자유로우시고 ,
우리의 생각을 유연하게 하지만 ,
사탄은 속박하고 ,
마음을 굳게 합니다 .
그리고 그 부분을 통하여 공포감이나
남을 판단하게 합니다 .
최소한 이부분은
목회자가 정치적으로 이용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

나만 맞는다고 생각하면,
주님앞에 겸손하지도 않은 것이고 ,
진리를 정확히 볼수가 없습니다 .
주님을 믿으면 진리로 자유로워야 합니다 .

요 8:32),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
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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