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6월 30일 금요일

간증 .갈등속에서

개인적으로 기대하였거나 ,
도와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
계획을 안 세웠던 것은 ,
이루어 진 것이 별로 없고 ,

확실히 믿었던 것만은 이루어져 왔습니다 .

믿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때 ,
은혜로 이루어져 왔으며 ,
언제나 쉽지는 않았습니다 .


초창기 나는 틀릴 것이라는
생각은 커다란 착오였으며 ,

주위 사람들의 저를 대하는 태도는
자신을 정확히 보는데 실수하게 하였습니다 .

오히려 공격과
고난은 더 심했고 ,
주님께 이해 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많았습니다

시간이 오래 지난후 ,
그 분의 깊은 사랑과 계획을 약간이나마 알게 되었고
부족하였던 저를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






아주 오랜 기간 소망하였던 것은 안 이루어 졌지만 ,
그 분의 뜻은 정확히 맞아갔고 ,

결정은 내가 할 수 있었지만
지금 생각하여 보면
그렇게 결정을 내리실줄
알으셨던것 같습니다 .



임재 하에서 ,
어느날 그 분이 무엇을 주신다 하였을 때 ,
인간으로서 오랫동안 바라는 것을 갖고 싶었고
기대 하였지만 ,

그날에 받은 것은 사실 기대와 다른 것이었고 ,
나의 죄성은 주님께 다른것을 달라고 더 간구 하였고 ,
순간 은혜로 받은 것이 약하여진 것을 알았으며 ,
회개를 하였습니다 .

후에 깨달은 것은 ,
그 날 주신것 안에 ,
내가 간구하던 것도 같이 있었지만 ,
당시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.


오래전에 대안이 안설때
한 밤중에 기숙사 윗층에서 ,
무엇보다 ,
주님을 뵐때까지 신실하게 하여 달라고
기도 하던것이
마음이 흐트러질때 마다
개인적으로 많이 떠올랐습니다

그 당시 주님 뜻을 몰라서 너무나 힘들었고 ,
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,
마음속에 선명하게 있습니다 (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)





소명에 대한 믿음은
긴가 민가하지 않고 ,

단지 바라는 것이 아니라
해야 될 줄 알게 됩니다

언젠가 dr Jeremy 가 주었던 예언은
12년 이 지나서야
무슨 말인지 조금 감을 잡게 되었고
내가 가는 길을 아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


인생에 대해서 어떻게 걸어야 되는지 아는 것은 ,
스스로 속이지 않는다면 ,
부르심을 받았기에
신실하다면 , 분명히 알게 됩니다

주님의 때가 있고 ,
은혜로 점차 확신하게 됩니다

환경에 상관 없이 ,

그 분의 뜻에
나의 뜻을 맞출때 ,
성공하고
분명히 이루어 지게 됩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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